[카테고리:] Logos 사용법

  • [Logos 8] #2 Faithlife 및 로고스 소개, 하드웨어, 구매방법, 검색창, 성경 검색 방법

    “조이아빠” 이석재목사입니다.
    2012년부터 로고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고스 사용법 강의를 올립니다.

    현 뉴질랜드 광명교회 담임
    Southwestern D.Min (현재)
    Southwestern MATh (Biblical Theology, Biblical Language)
    C.F.N.I. Worship & Technical Arts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강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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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가이드

  • [Logos 8] #1 시작하기-메뉴설명, 단축키, 구매가이드

    [Logos 8] #1 시작하기-메뉴설명, 단축키, 구매가이드

    “조이아빠” 이석재목사입니다.
    2012년부터 로고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고스 사용법 강의를 올립니다.

    현 뉴질랜드 광명교회 담임
    Southwestern D.Min (현재)
    Southwestern MATh (Biblical Theology, Biblical Language)
    C.F.N.I. Worship & Technical Arts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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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칭 세미나 강의 영상 안내

    Logos 8 런칭 세미나 강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Logos 한국 부서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김한원 목사님의 Logos 8 강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 영상을 통해 Logos 8 의 강점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 Logos 8 런칭 세미나 안내

    Logos 8 출시를 기념해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세미나 등록

    Logos 8 구매자 및 Logos 8 구매예정자 분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Logos 8 의 새로운 기능을 실제 성경 연구 및 설교 준비 등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성경 소프트웨어 전문가이신 김한원 목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해 주실 예정이며, 강의 후에는 Q&A 및 경품 지급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Logos 사용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이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공유도 부탁드려요^^)

    이 세미나를 통해 Logos 를 활용한 더 깊은 성경 연구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11월 12일 (월) 오후 2~5시

     장소: 나눔교회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5분 거리)

     참석 혜택: 다양한 경품 제공

     기타 안내 사항
    1. 주차 공간이 협소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쾌적한 세미나 환경을 위해 선착순 100명을 우선 신청 받습니다. 개인 일정을 참고해 신청해 주시기 바라며, 신청 후에는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미나 등록

    Logos 8 지금 알아보기

  • LOGOS 세미나 안내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 위치한 성지언어연구소에서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성경연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언어연구소의 특별 배려로 학생뿐 아니라 Logos를 잘 사용하기 원하시는 분 누구나 참석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9월 20일 목요일 18:00~21:00
    • 장소: 총신대 양지캠포스 3 생활관 세미나실 1

     

  • 2018 로고스 7 한글 골드, 실버, 브론즈를 소개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2017년 12월에 로고스 한글 골드와 실버가 출시되었다.
    2017년 초에 한글 브론즈가 출신 된 지, 1년도 되지 않아서 실버와 골드가 출시된 것이다.

    보통 외국어 버전인 경우, 총3개의 버전(골드, 실버, 브론즈)가 출시되는데,
    이로써 로고스 한글판의 경우, 모든 버전이 출시된 것이다.

    사실 이렇게 빨리 출시될지 몰랐다.
    아마도 로고스 한글 브론즈 출시에 대한 한국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일테고,
    유성원 팀장님의 수고 덕분일게다.

    일단 로고스를 한글로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모르겠다.

    처음 로고스를 접하고 신세계를 만난 것 같아 유학 생활 동안 매 시간 감탄했던 것을 기억한다.
    하지만 이 모든 자료들이 모두 영어라는 것에 아쉬움이 있었다.
    한국인이기에 아무리 영어로 공부했다고 해도 역시나 언어의 장벽은 높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한글 골드, 실버를 볼 때, 그 장벽은 거의 무너져 내렸다고도 볼 수 있다.

    로고스를 구성하는 총3가지
    (1)엔진
    (2)데이타 셋
    (3)라이브러리(책들)

    이 중에 (1)엔진이 한글화 되었고,
    (2)테이타 셋이 한글화 되었고(현재 작업 중)
    (3)라이브러리(한글 책들이 계속해서 추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은 한글 출판사들의 협조와 번역본들의 추가까지는 시간이 걸릴 테지만,
    차차히 해결될 문제라고 본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한글 트레이닝 비디오 강의가 추가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로고스 사용법 세미나를 열어봤기에, 얼마나 이러한 트레이닝 강의가 필요한지 알고 있다.
    구술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일텐데,
    드디어 본사에서 제공하는 공식 사용법 한글 비디오가 제공된다니 더 없이 기쁠 뿐이다.

     

     

    먼저 골드 패키지 내용을 살펴 보겠다.

    사람들이 묻는다.
    어떤 제품을 사는 것이 좋은지…

    항상 대답은 가장 높은 패키지를 구입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패키지 상품은 무조건 가격을 최대한 많이 할인하기 때문에, 경제적 유익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한글판(외국어 판)인 경우에 3종류(골드, 실버, 브론즈) 밖에 없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더욱 없다.

    **설명을 보면 아직 자료들이 다 업데이트 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기대되는 부분은 (한글 인터랙티브 도구 업데이트)에 대한 것이다.
    (총 38가지 인터렉티브 자료들이 있는데, 이 중에 현재는 3개가 번역되었다.)

     

     

     

    로고스를 사용하면서 로고스6버전부터 나타나게 된 (인터렉티브 자료들)은 정말 대단했다.
    이것만 사용해도 로고스 사용하는 맛이 났는데,
    이것을 한글화 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른다.
    (로고스 세미나에서는 이것만 1시간 이상 강의했었다.)

    단위변환기 같은 경우는 한글 단위를 영어 단어로 확인해서 입력하고 변환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런데 이것을 바로 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다음으로 주요 골드 자료들을 살펴보겠다.

    (1)re 매거진
    사실은 이런 매거진이 있는 줄 몰랐다. 보니까 (개혁주의) 노선에 있는 목회자 신학자들이 글을 집필해서 출판 것으로 보인다.
    유학 할 때, 좋은 주석들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좋은 아티클)을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런 맥락에서 볼 때, re 매거진은 영문 자료의 (Themelios: D.A. Carson 편집팀)과 같은 것이 아닐까 한다.
    복음주의 글들과 책들 소개와 이슈 주제들을 다룬 것과 같은 것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각 신학교마다 나오는 교수님들의 연구논문집(총신 경우, 신학지남)도 함께 실어준다면, 좋은 아티클을 통해서 연구가 더욱 풍성해 지리라 생각한다.

    (2)TDNT(10권)
    -독일어로 된 사전을 영어로 번역한 것이다.
    -단어 자체에 신학적 개념을 넣은 사전으로 자유주의 영향이 있는 사전이다.
    -읽는게 쉽지 않고, 헬라어를 모르는 사람은 사용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건질게 많은 사전이다.
    (자유주의적 내용이 있으니 가려서 볼 필요가 있다.)
    -2300개 이상의 신학사상을 담은 단어를 정리한 사전이다.
    (신학사전이기에 모든 단어들이 다 나오지는 않는다. 신학적 의미를 담은 단어들을 연구한 사전이다.)
    -구약에서 사용된 고유명사, 중요한 전치사, 숫자도 다룬다.
    -필로 & 유세푸스가 어떻게 헬라어를 사용했는지를 언급해 준다.
    -내용이 많다.(10권)
    (퀴리오스의 전통적 용법만 20페이지 & 구약 내에서 다루어진 용법만 20 페이지)
    -Abridged (요약본이 존재한다. 1356페이지) (옛날에 킷텔 사전이라 불렸다.)
    -TDNT (전체는 9073페이지) (현재 TDNT는 Big Kittel이라고 불린다.)
    -독일어판은 1928년에 출판되었고, 1960-1970년대에 영어로 번역되었다.
    -한글로도 번역되었다.(1986년 요단출판사)
    -원본의 1/6 정도로 핵심만 요약되어 번역되었다.

    (3)Pillar 신약 주석 (15권)
    -(베스트 커맨터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카슨의 필라 시리즈에서 요한복음은 평점 100점이다.
    https://www.bestcommentaries.com/john/

    -물론 오브라이언의 에베소서가 표절로 자취(?)를 감추었지만 (나는 반납하지 않았다.^^;;;) 소위 복음주의 계열의 대단한 신학자들의 건강한 글들로 주석이 집필되었다.
    -현재 한국에서 계속 번역 중이다. (요한복음, 야고보서, 빌레몬서, 골로새서 번역됨)
    -테크니컬한 주석이지만, 주해적 성격도 같이 갖고 있어서 설교 준비하게 좋다.
    -이걸 한글 골드에 넣어준다는 것은 특권이다.
    (사실 영문임에도 한글 골드에 넣었다는 것은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골드 정도 사용하는 목회자라면 이 정도는 봐 주어야 한다는 뜻일게다.)

    (4)칼빈의 기독교 강요 완전 분석
    -이번에 증보3판으로 나온 책이다.
    -무려 가격이 7만원 이상이고, 1512페이지 짜리 거대한(?)책이다.
    -사실 읽어보지 않아서 그 내용까지는 알 수 없지만, 기독교 강요를 분석한 책이 한글로 로고스에 담겨있다는 것은
    우리가 신학적 검색을 할 때나, 주제별 설교나 강의를 준비할 때, 로고스 라이브러리에서 검색되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고 하겠다.)
    -기독교 강요에 대한 가치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으로 생각된다.

     

     

    **그 외 자료들에 대한 설명….(간단 중요한 것만 설명)

    (1)영어 성경 11종
    -NASB (원문에 가까운 번역) : 개인적으로 항상 참고
    -NET (집필자 절반이 달라스 신학교 교수님들, 개인적으로 notes 항상 참고)

    (2)성경주석 96종
    -The BIble Knowledge Commentary (BKC) : 한글로 완역되어 나옴
    (세대주의 영향을 받았지만 단권주석으로 가치가 있다. 문자주의적 성향 때문에 그런지 본문을 보는 관점이 좋음)

    -UBS 55권 : 번역을 위한 주석이다. 자세하게 번역에 대해 논하지는 않았지만, 본문 자체를 주해할 때 참고하기에 좋다.
    (정경만이 아니라, 외경까지 있다.)
    (개인적 추천으로는 An Exegetical Summary Series를 추천한다.)
    (UBS보다 원문의 번역에 대한 예들이 더 자세하고, 각 성경들이 어떻게 번역했는지에 대해 소개하며, 본문 자체의 뜻이 무엇일지에 대해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https://www.logos.com/product/38965/exegetical-summaries-series

    -바이블 키 성경대학 셋트 : 평신도에게 성경 개관에 대해 강의하게 좋은 책이다.

     

     

    **성경사전과 백과사전 : 성경을 연구하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들을 해소할 수 있는 자료들이다.

    (1)Collins Thesaurus of the Bible
    (약1천개의 성경의 주제들을 정리하고 카테고리화 해 놓았다.)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정리한 것에 놀랄 것이다.)

    (2)Lexham Bible Dictionary
    (로고스 출판사인 렉삼에서 밀고 있는 사전이다. 깔끔하고 정확한 사전)

    (3)The Animals Mentioned in the Bible
    (성경에서 언급된 동물들에 대한 설명, 팔레스타인 자연학자가 경험을 토대로 정체를 알기 어려운 동물까지도 설명해 놓은 책)

    (4)The Plants of the Bible
    (성경에 나오는 식물 도감)

    (5)스트롱 맹 히브리어 헬라어 성경 원어 사전
    (스트롱 사전의 간략한 한국어 버전이랄까? 이걸 우선순위에 놓으면 Bible Word Study 할 때에 히브리어 헬라어 뜻이 한글로 간단하게 나온다. 나름 유용)

    (6)나머지 구약연구, 신약연구 책들
    (일단 한국어로 된 관련 책들이 있다는게 감사)
    (이 모든 자료들은 검색 시 유용하게 검색되어 나올 것이다.)
    (그리고 찬찬히 살펴보면 좋은 책들임을 알 수 있다.)

     

     

    **묵상과 영적 성장

    (1)교리와 함께 하는 365 가정예배
    (개인적으로 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가정예배를 이 책에 따라 해 나간다면 유용할 듯 하다.)

    **해석학과 주해
    (1)Lexham Textual Notes on the Bible
    (NET 바이블처럼 본문비평 후 설교자에게 본문 해석 시 유용한 해석에 대해 안내해 준다. 좀 더 간단하고 쉽다.)

    **헬라어 원문 및 번역본
    (1)NA28과 UBS5 모두 담아 주셨다.
    (이거 따로 사도 돈이 꽤 드는데 역시 한글 골드이다.)

    **헬라어 문법, 어휘, 그리고 기타자료
    (1)Cascadia Syntax 자료들을 주셨다. 나중에 고수가 되면 Syntax Search 할 때 필요한 자료들이다.

    (2)Liddell and Scott Greek-English Lexicon (LSJ)
    -고대 헬라어 사전 중, 가장 권위있는 사전이다. (135불)
    -기원전 11세기~비잔티움 시대까지의 헬라어를 연구했다.
    -고대 그리스 기원전 8세기 유랑시인 호머(일리아드, 오딧세이), 헤시오도스(기원전 8세기 헬라 시인) 작품까지 연구한 사전
    -성경 만이 아니라, 후대 비잔틴 시대까지 사용된 헬라어 사전
    -전통 헬라 시대 사전(성경 헬라어가 아니라, 당시 헬라시대 작품을 통해 연구해 낸 사전)
    -단어의 뜻과 불규칙 변화까지 저자들의 사용예를 연구한 작품이다.
    -피터 글래어가 편집함(13년간, 1843년 초판부터~1940년 9판까지 나오고, 1996년에 증보판이 나왔다.)
    -영국 브리티쉬 아카데미가 주관하여 지명한 위원회가 감독하여 13년간 작업한 작품이다.
    -1996년 옥스포드 출판사 작품
    (바이블웍스에는 요약판이 들어가 있다.)

    **70인역 : Morphology 데이터가 들어간 70인경이 있어서 좋다.

    **쿰란 자료 원문을 넣어 주었다.

    **히브리어 구문검색이 가능한 Andersen-Forbes 자료들도 넣어주었다.

    **히브리어 문법, 어휘, 그리고 기타자료

    (1)BDB
    -현대 히브리어 사전학의 아버지인 게제니우스 사전이 독일어로 나오자 영국, 미국에서도 이런 사전에 대한 편찬 요구가 있게 되었다.
    -영어권 독자들을 위해 히브리어&아람어 사전이 출간 된 것이 BDB 사전이다.
    -총3명의 교수가 공동으로 작업해서 나온 사전이다.
    (Driver 교수: 대명사, 전치사, 부사, 접속사, 감탄사, 분사, 부사로 사용되는 단어들에 대한 자료를 수집했다.)
    (Briggs 교수: 구약 성경의 종교, 신학, 심리학에 관련한 중요 용어들을 준비하고 여러 히브리어 낱말들을 정리했다.)
    (Brown 교수: 위의 두 교수 과업에 포함되지 않은 모든 논물들, 사전항목들을 정리하고, 책 전체를 편집하고 감수했다.)
    (이런 작업 15년만에 첫번째 부분이 출간되었고, 23년만인 1906년에 완간되었다.)
    (특징: 게제니우스 사전에서 하지 않았던 고유명사 의미 파악을 시도한 사전이다.)
    (히브리어와 같은 어원을 가진 아라비아어, 앗시리아어, 시리아어, 아람어, 에티오피아어 등에 대한 연구도 포함시켰다.)
    (본문 비평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포함되었다.)
    (동사 어근에 따라 단어를 배열하였다.)
    (단어 빈도수는 제공하지 않았다.)
    (게제니우스 Thesaurus”유의어 사전” 편제에 따라 각 낱말을 어근별로 분류했다. 알파벳순서가 아니다.)
    (아람어 사전을 사전 끝에 별도로 배치했다.)
    (영어-히브리어 색인이 없다. 시간과 공간과 비용 문제로 싣지 않았다.)
    (초판이 나온지 100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영어로 된 히브리어 사전 중 대표격이다. 드라이버 교수가 다룬 문법이 훌륭하다. 그 중에서 분사에 대한 설명)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언어학적 진보를 담아내지 못했다. 결국 HALOT이 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이 2007년에 생명의 말씀사에서 번역하여 출간했다.)
    (사실 판권을 소실되었고, 50년이 지나면 판권 소멸됨. 히브리어 교수님인 조지 클라인 교수님은 BDB 사전을 추천하지는 않으셨다. HALOT을 보라고 하셨다.)

    (2)DCL (Dictionary of Classical Hebrew) : 따로 구입 시, 300불
    -총 8권짜리, 5653페이지
    -성경 외 텍스트들 목록표를 제시했다.(특히 사해사본)
    -알파벳 순서로 단어의 빈도수를 제공했고, 색인도
    -각 권마다 영어-히브리어 색인을 제공한다.
    -동사와 목적어 등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다.
    -가장 초기 시대부터 주후200년까지를 다룬다.
    -성경텍스트에서 벤시라, 사해사본, 히브리어 인스크립션까지 다루는 최초의 전통 히브리어 사전이다.
    -각 시대의 히브리 단어들을 목록화하고 분석했다.(모든 히브리 단어를 영어로 번역했다.)

     

    **조직신학 : 조직신학 책들이 많이 담겨 있으면 (신학검색 시) 다양한 참고자료들이 검색되어 나올 수 있어서 좋다.
    (한글로 된 조직신학책들 대 환영)

     

     

    **성구집 : 성구집들을 홈페이지 화면에 띄우기에 좋다.

     

    **스터디 바이블
    (1)Faithlife Study Bible Notes : 로고스 본사에서 제공하는 스터디 바이블인데 의외로 상당히 좋다. 로고스 앱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기도 한다.

    **아틀라스, 지도, 그리고 미디어: 모든 자료들 매우 유용하다. 사실 이것만 잘 사용해도 성경이 입체적으로 보인다.(강추!!!)

     

     

    **평행 본문: 사복음서 대조 본문이나 공관복음 비교 시 유익하다.

    **행간 성경: 모든 자료들이 로고스 유저들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자료들이다.
    (대부분의 연구가 개역개정4판 본문에서 시작하기 때문에-우클릭- 이번 행간성경 작업은 로고스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아래의 개역개정성경 활용법 강의를 참고해라.
    https://blog.naver.com/joy4god/220938770687

    **행강 성경 중 눈에 띄는 것은 Lexham Dead Sea Scrolls Hebrew-English Interlinear Bible이다.
    로고스가 대단한 것은 사해사본을 묶어서 로고스의 렉산 히브리어-영어 성경에 행간성경과 함께 만들었다는 것이다.
    로고스가 잘하는 일이 바로 이런 식의 일이다.
    흩어져있는 모든 자료들을 한 눈에 보기 좋게 엮어서 새로운 편의와 자료들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라틴어 성경(벌게이트)도 행간성경으로 만들었고,
    다른 것들도 다양한 조합으로 reverse(순서 바꾸기) bible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6종의 한글 성경 : 단 한권도 없던 시절을 생각해 본다면 6종의 한글성경은 대단한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한글성경들을 제공하기를 소망한다.)

     

     

    **로고스 프로그램의 강점 : 데이터 모음집(Data Set)
    (책들을 검색해서 내 눈 앞에 펼쳐주는 것이 로고스 강점 중에 하나인 것처럼,
    (로고스만이 가지고 있는 유용한 자료들을 성경 연구 시 제공한다는 것이 또 다른 강점이다.)
    (이 자료들의 강력함을 경험하기 위해서라도 로고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위의 테이터 셋 뿐만 아니라 아래의 툴과 자료들은 로고스가 자체적으로 계속 개발해내고 있는 연구 도구들이다.
    (매우 강력함)

     

    **인터랙티브 미디어 : 이 자료들이 한글화 되고 있다. 위의 내용도 그렇지만 성경 연구 뿐만 아니라 티칭 사역할 때도 보여줄 수 있는좋은 자료들이다.
    (로고스 세미나 시, 인터랙티브 미디어 활용법만 1시간 강의였다.)

     

     

    **로고스가 다룰 수 있고 담고 있는 자료들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아무래도, (고사양 컴퓨터)가 필요하다.
    (프로그램 구동이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속도의 차이를 무시할 수 없다.)
    (그래서 보통은 로고스를 구입하고, 자연스럽게 미디어 장비도 교체한다.^^;;;)
    (옛날 HDD 하드 드라이브 시절의 로고스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어려웠다.)
    (클릭 한 번하고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그러나 SSD 시절이 도래한 후, 로고스의 검색력도 같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내 경우, iMac 5k, 27인치-램32, i5, 3.5GHz, SSD512, 보조모니터 2개-27인치, 21인치,여기까지 구비하게 되었다…;;;)
    (단순 맥북프로 옛날 버전에서 기회가 될 때마다 점점 고사양으로 이동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일까? ^^;;;)

     

     

    **2018 한글 로고스 7 골드, 실버, 브론즈의 간단한 소개를 마치며…
    -이동한 사역지에서 전도사님들이 묻는다. “목사님, 로고스가 좋은가요? 너무 비싼데 사야 할지요?”
    -늘 내 대답은 한결 같다. “무조건 사세요. 그리고 성경 연구에 제대로 올인하세요.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은 ‘로고스 맨’이리라.
    -한글 자료를 퍼스널 북으로만 사용하던 시절을 넘어서 ‘행간성경’ 시대까지 왔다는 것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당시 유학 시절, “이 좋은 프로그램을 결국 유학온 사람들이나 영어에 익숙한 사람들만 접근 가능한건가?”
    -이렇게 생각하며 아쉬웠던 때가 생각난다.
    -이제는 제대로 로고스 한글 시대가 열렸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평생 말씀 연구에 근실히 천착하는 말씀의 종들 되기를 축복한다.

  •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 활용법 강의-

    <개역개정성경 활용법>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개역개정성경>을 활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성경을 불러와야 합니다.

    파란색 1번 : 도서(라이브러리)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도서명을 타이핑해야 합니다.(파란색 2번) (개역개정을 한글로 쓰세요.)

    여기에 한글로, (성경)이라고 써도, 나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엔, (개역개정)을 썼을 때, (개역개정4판)이 나온 이유는, 퍼스널북으로 소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파란색 3번 : 책 검색을 어느 범위에서 할 것인지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모든 자료)로 되어 있기에, 2권이 나온 것입니다.

    몇 권이 나와 있는지는, 파란색 3번의 (모든 자료) 왼쪽을 보시면, 작게 2라는 숫자가 보일 겁니다.

    이것이 찾아진 책의 수를 표시하는 겁니다.

     

    평상시, 아무것도 타이핑하지 않았다면,

    소유한 모든 책들의 권수가 표시될 것입니다.

    이것이 많이질 수록, 기분이 괜히 좋아집니다…^^

     

    파란색 3번의 (모든 자료)를 클릭하게 되면,

    검색 범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거는 나중에, (컬렉션)이란 기능을 설명할 때,

    설정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따라하면,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을 불러오게 될 것입니다. <완료>

     

     

    빨간화살표 : 밴다이어그램처럼 생긴, 세 개의 원형을 클릭하시면, 다음의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이거는, 해당 자료를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해, 설정하는 창입니다.

     

    몇 가지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제 것을 보시면, 체크된 것들이 보일 겁니다.(아래 화면 참조)

     

    빨간색 화살표 : (장/절 숫자표시)는, 말 그대로, 성경 본문의 장과 절이 몇 절인지를 표시해 주는 겁니다.

    (체크, 언체크 하시면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파란색 화살표 : (각주표시)를 체크하시면, 창세기 1장 2절에, (혼돈)앞에 각주가 달리게 됩니다.

    화면의 맨 아래에 내려가시면,

    각주 설명이 나오게 됩니다.

    필요에 따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파란색 화살표 : 왼쪽을 향하는 화살표 2개 (<<)는

    해당 자료의 목차를 볼 수 있게 열어줍니다.

    (어느 자료를 열어보시나, 같은 기능입니다.)

     

    찾고 싶은 페이지나,

    가고 싶은 목차를 클릭하여,

    바로 이동가능합니다. (편리^^)

     

     

     

    빨판 화살표 : 눈에 보여지는 화면에, 같은 단어가 나와 있다면, 같은 단어라고 표시해 주는 기능입니다.

    지금은 보시면, 파란색 1번이 (마우스커서)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의 의미는, 마우스포인터가 어떤 단어위에 올려져 있다면,

    그것과 같은 단어를 모두 표시해 주겠다는 겁니다. (하이라이트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파란색 2번 (클릭)을 체크하신다면,

    마우스포인터로 직접 그 단어를 클릭할 때에,

    같은 단어를 표시해(하이라이트) 주겠다는 뜻입니다. (설정가능)

     

     

     

    위의 화면은, 제가 마우스포인터를 (하나님이) 단어 위에 올려 놓았더니

    이와 같이, 제게 보이는 화면에, (하나님이) 단어를 보라색으로 강조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화면은, 제가 (하나님의) 단어 위에 마우스포인터를 올려 놓았을 때,

    보이는 창에있는 (하나님의)라는 단어를 찾아준 것입니다.

    (실제로 보시면, 1개만 보라색으로 하이라이트 되어 있을 겁니다.)

    이는, 보이는 화면에, (하나님의)라는 단어가

    1개만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팁~!!!>

     

    원래, 영문판에서는 해당 단어에 대해, 더 많은 옵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1.같은 단어

    2.동일한 본문

    3.동일한 레마

    4.동일한 원형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저는 (동일한 레마)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의 사진과 같이,

    God이 모두 (하늘색)으로 하이라이트되어 있습니다.

     

    현재,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한글은 아직, 행간성경(interlinear)기능이 제공되지 않아서 (추후 업데이트에서 될 예정)

    정확히 같은 단어에만,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와  (하나님이)가

    다르게 나온 것입니다.

     

    잘 보시면, 영문판에서는, 행간성경 기능(정확히 말하면, 레마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히브리어, 엘로힘)이 사용된 모든 단어를 찾아서 표시해 준 것이고,

     

    한글성경은, 아직 레마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정확히 (하나님의)라는 것만 찾게 되지,

    (하나님이)는 검색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서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대 기대~^^)

    이상의 기능은 성경을 연구할 때,

    번역은 좀 달라도,

    같은 어근과 레마의 단어가 반복되어 나오는 것을

    금방 찾아낼 수 있습니다.

     

    특별히 동사인 경우에 그렇습니다.

     

    히브리어는 고어이고, 단어수가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번역에 어려움이 있고,

    번역이 매우 다양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번역들이 다양한데,

    이런 경우에,

    마우스포인터를 올려놓고, 본다면

    번역은 분명히 다르게 보이는데,

    같은 동사요, 같은 원형의 동사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시는것처럼,

    성경에서 반복되어 나오는 명사와 동사 등은

    성경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위의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다음의 기능은, 해당 자료와 같은 계열의 자료를 바로 찾아볼 수 있게 하는 (병렬자료 기능)입니다.

     

    지금은 제가, 성경을 열어놓았기 때문에,

    (파란색 화살표)를 클릭하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성경들을 보여준 것입니다.

     

    만약, 제가 주석을 열었는데,

    사선으로 된 두 줄 (//)을 클릭했다면,

    온갖 주석들이 나올 것입니다.

     

    로고스는 이처럼 해당 자료들과 비슷한 (병렬)의 자료들을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검색기능>

    (파란색 화살표)를 클릭하면, (돋보기)이죠?

    검색창이 나오게 됩니다.

     

    성경을 보시다가, 검색을 하고 싶으실 때,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요나)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래 화면을 보시기 바랍니다.

    (175)개의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잘 보시면, (요나)도 검색하지만, (요나)단 도 검색하게 됩니다.^^.

     

     

     

    그런데, 모든 검색은 검색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파란색 1번 :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고,

    파란색 2번 :(175)개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설정을 바꿔보겠습니다.^^

    빨간색 1번 : (기본)에서, (성경)으로 바꾸니까..

    빨간색 2번 : (175)에서, (164)로 변경되었습니다.

     

    왜 일까요?

     

    (기본)은 그 책의 모든 부분을 검색한 겁니다.

     

    성경 내용을 포함한, 목차와 설명 등등에서

    나오게 되는 모든 (요나)를 검색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정말 (성경 텍스트)에서만 찾아낸 것입니다.

     

    성경에서 검색한 (요나)를 찾으려면

    (성경)으로 설정해서 해야 정확할 것입니다.

     

    물론, (성경)이라고 해도,

    (요나단)까지 검색되어 나오니

    검색을 할 때, 다른 검색방법을 동원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검색에 대해 다시 알아봐야 합니다.

     

    로고스의 장점 중에 하나가

    검색 기능인데요…

    이것이 매우 방대합니다.^^

     

     

     

    검색 시, (성경) 중에 어떤 본문의 범위에서 검색할 것인지를

    세부 설정하는 겁니다.

     

    파란색 화살표 : 클릭하시면, 빨간색 화살표 1번, 2번이 나옵니다.

     

    빨간색 1번 : 이것을 클릭하시면, (구약)에서만, (요나)를 검색하겠다는 겁니다.

    빨간색 2번 : 이것을 클릭하시면, (신약)에서만, (요나)를 검색하겠다는 겁니다.

     

    이 설정은 성경 연구 시, 매우 중요합니다.

     

    바울이 사용하는 단어 용례와

    요한이 사용하는 단어 용례가 다릅니다.

     

    성경 저자들이 즐겨 사용하는 용어와 용법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연구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검색영역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이같은 개념은

    내가 가지고 있는 도서들 중,

    나는…

    (조직신학에서만 검색하겠다.)

    (창세기에 해당되는 자료들에서만 검색하겠다.)

    (고고학 자료들에서만 검색하겠다.) 등등의 검색 제한 범위를 설정할 때도

    사용하게 됩니다.

     

    이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점점 자료가 많아지고,

    컴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에는

    매우 유용하게 됩니다.

     

    또한, 검색되어 나오는 양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성경연구자는 시간을 아끼려면,

    이 기능을 자주 사용해야 될 것입니다.

     

     

     

    <해당 자료에 대해 알아보기>

    모든 책들에 대해서, 그 책의 정보를 알아보는 기능입니다.

    파란색 화살표 : 클릭하시면, 다음의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빨간색 1번 : 영어자료든, 한글자료든, 그 자료에 대해 아주 간단히 요약한 내용입니다.

     

    만약, 누군가 패키지로 구입을 해서, 해당 자료가 1천권이 넘어가신 분들이 있다면,

    내가 소유한 책들이 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로고스가 검색을 해서,

    내 눈 앞에 보여줘도

    그 책이 어떤 자료인지를 모르면, 무용지물이게 됩니다.

     

    그래서, 늘 사용자는,

    내 자료가 어떤 것인지를 알아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로고스5 골드부터 사용했는데…

    1500권 정도 되는 책들을, 다 살펴보았습니다. (헥헥)

     

    하지만, 매우 유용했고,

    어떤 자료가 내게 필요한 자료인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 자료는

    검색의 효율을 위해서

    (자료숨기기) 기능으로 검색하지 못하도록 설정해 놓았습니다. (추후에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겁니다.) (로고스 속도 높이기 팁~!!^^!!)

     

    빨간색 2번 : 현재 열려진 해당 자료가, 내 기기 중 어디에 다운로드 되어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저는 한글브론즈의 개역개정 성경이,

    현재, 아이폰에 다운로드 되어 있기에

    이렇게 (체크)되어 있는 겁니다.

    아직 제 아이패드에는 다운로드 시키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해당 자료 옵션들을 보겠습니다.

    먼저, 빨간색 화살표 0번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창이 그 아래에 나올 겁니다.

    <로고스 글씨 크기 조절>

    로고스의 장점 중에 하나가,

    폰트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겁니다.

     

    눈이 좋지 않아서, 책을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빨간색 화살표, 1번으로 가면, 글씨가 작아집니다.

    그런, 2번쪽으로 가면, 글씨가 커지게 됩니다.

     

    위의 사진에서, 빨간색 사각창의 글씨 크기를 보시면 얼마나 커졌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아래의 사진은, 글씨 크기가 (빨간색 화살표 1번)으로 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작은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자료 옵션 기능 설명>

    파란색 1번 : 열려진 자료 내, 검색 기능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돋보기 클릭 후, 검색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다만, 단순 검색 기능과 같은 겁니다. “하나님”을 타이핑하시면,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하나님만 찾아서, 검색해 줍니다.)

    파란색 2번 : 성경연구 시, 중요한 기능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로고스에 열려진 자료들을 서로 (연동-링크)시키는 겁니다.

    (잘 보시면, “가나다라마바” 가 있을 겁니다. 해당 자료를 “가”에 클릭하시고, 영어성경을 열고, 거기에도 “가”를 클릭해 놓으시면,

    두 성경은, “가”로 링크되어 있기 때문에, 장절을 이동 시, 함께 연동되어 변동하게 됩니다.)

    (“없음”은 해당 자료가 어느것하고도 링크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파란색 3번 : 링크-연동을 취소하는 겁니다.

    파란색 4번 : (하이퍼링크 여기로 보내기), 나중에 주석을 보시면, 주석에 참고 구절들이 나와 있을 겁니다.

    (참고 구절들에, 마우스포인터를 올리면, 해당자료나 해당성경이 팝업으로 뜨게 됩니다.)

    (그런데, 때로는 팝업된 자료를 열어서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클릭해 버리면, 매번 그 자료들이 계속해서 창으로 뜨게 됩니다. // 너무 많은 창들이 떠서 힘들게 됩니다.)

    (이 때, 그러한 관주나 주석 링크들만 따로 빼서, 한 창에 보여주는 기능이, 바로 이 기능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해당 성경 이미지 위에, “빨간원이 2개 보일 겁니다.” 미국의 타겟마트 표시 같습니다.^^)

    이 말은, 이 성경은

    우리가 다른 자료를 볼 때, 관주나 각주 자료들을 클릭 시,

    이곳으로 이동해서 찾아 보여준다는 말입니다.

    (지금 제가 하이퍼링크 걸어 놓은 것은, 성경이기에

    나중에 주석을 보실 때, 성경 구절의 링크를 클릭 시, 개역개정으로 보여지게 될 겁니다.)

     

    파란색 5번 : (로케이터 바)는, 위에 잘 보시면, (>> 요한복음 > 1장) 이라고 보일 겁니다.

    현재 내 위치를 알려주는 바를, 띄울 꺼냐, 감출꺼냐를 결정합니다.

     

    파란색 6번 : (오디오 낭독) 기능입니다.

    (아직 한글을 잘 읽어주지는 못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거나 나오는 한글성경 낭독 기능에 비하면

    열악합니다. 컴에서 읽어주는 기계음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영어성경을 열어서, 이 기능을 실행하면, 아주 멋지게 읽어 줍니다.^^.)

     

    파란색 7번 : (세로 열)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한 탭에서 2개의 컬럼이 생겨서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컬럼(열)을 여러개 만들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파란색 8번 : 바로 위의 사진을 보면, 한 페이지 끝에, (각주) 설명이 표시되어 있다.

    이 기능을  on/off 하는 기능이다.

     

     

     

    파란색 화살표 : 아주 작은 (삼각형)이 역삼각형으로 되어 있다.

    (이거는, 검색 히스토리를 보여준다.)

    (이전에 검색한 것을 빨리 찾아갈 때 사용된다.)

     

     

     

    파란색 화살표 : 바로 앞에 검색했던 자료를 찾을 때, 이동 화살표

    빨간색 화살표 : 이전 검색 후, 다시 최근 검색으로 나아갈 때 사용하는 화살표

    이상으로 한글성경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거의 대부분의 자료들이 이와같은 구조로 검색하고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조이아빠 드림….^^

     

  • 로고스로 원어 성경 읽기 1탄: 기본 설정과 성경 본 대조해서 읽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는 로고스에서 원어로 성경을 읽는 방법에 대해 다루려고 합니다.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읽고 “다음에 해봐야지”하면 다시는 못하실 수도 있어요! 손에 익어야 앞으로 로고스를 확실하게 잘 쓰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원문 자체를 다루기 전에, 원문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될지 모를 아주 간단한 설정부터 가르쳐드리죠.

    1. 켰을 때 나오는 화면

    켰을 때 어떤 화면이 나오기를 원하지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것입니다. 켰을 때 나오는 화면은, ‘프로그램 설정’에 들어가셔서 가장 첫번째 항목인 ‘시작 화면’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Screen Shot 2016-10-02 at 4.54.56 PM

    ‘홈’은 초기값으로, 지금 여러분이 설정을 건드리지 않은 상태에서 나오는 화면입니다. 로고스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가 뜨지요! 저는 홈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 화면 구성 – 로컬’을 선호합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작업하던 것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새로운 작업을 할 때 창을 닫고 다시 열어야하지만, 그래도 거의 이어서 하는 경우가 많아서지요. 사소하지만, 끄기 전 설정된 것을 다시 띄울 필요가 없어서 참 편하답니다!

    2. 원어 폰트

    여러분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특정 원어 폰트에 익숙합니다. 사실 로고스에서 쓰는 히브리어 및 헬라어 폰트는 아주 가독성이 좋아요. 그래서 원래 있는대로 쓰는 것을 추천하지만, 그래도 이미 익숙한 폰트가 있다면 기본 폰트를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설정’ 안에서 쭉 내려가면 ‘본문 표시’라는 항목이 있고, 그 아래에 헬라어 글씨체, 히브리어 글씨체가 있습니다.
    Screen Shot 2016-10-02 at 4.55.04 PM

    저는 개인적으로 SBL Greek과 SBL Hebrew에 익숙해서 그 두 폰트로 지정해놓았습니다.

    3. 원어 성경과 다른 성경 대조해서 보기

    우선 원어를 아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원문만 보고 있으면 머리가 아플지도 모릅니다. 물론 마우스를 올리면, 이렇게 파싱을 해줍니다 (왼쪽 아래 작은 창이 보이시나요?^^)

    Screen Shot 2016-10-02 at 4.47.11 PM

    그리고 만약 단어의 정의까지 함께 보고 싶으시면, 도구 > 검색 > 정보를 클릭하신 뒤, ‘정의’ 부분을 확대해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Screen Shot 2016-10-03 at 5.55.26 PM

    Screen Shot 2016-10-03 at 5.57.10 PM 물론! 단어의 의미와 파싱을 함께 보더라도 바로바로 의미를 파악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문장 전체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고 싶을 때가 있죠. 바로 이럴 때 여러분이 보시는 성경 버전과 대조해서 보면 좋습니다!

    저는 ESV와 종종 비교해서 보기 때문에, 오늘은 ESV와 히브리어 성경을 대조해서 보는 방법을 알아보죠. 물론 그냥 나란히 놓고 보면 되지만, 히브리어 성경이나 ESV 중 하나만 스크롤 해도 따라가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대로, 책 그림을 클릭하시고, 자료 연결을 클릭하신 뒤, 둘을 같은 글자로 지정하시면 끝입니다! 그리고 나서 나란히 놓고 스크롤하시면, 짠!

    Screen Shot 2016-10-03 at 6.11.56 PM

    Screen Shot 2016-10-03 at 6.12.03 PM Screen Shot 2016-10-03 at 6.12.19 PM

    4. 함께 선택하기!

    이게 끝이 아닙니다! 가끔 두 성경을 대조해서 읽다보면, 정확히 어느 부분이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알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럴 때를 대비해서 있는 것이 ‘해당 선택’입니다.

    Screen Shot 2016-10-03 at 6.15.07 PM

    Screen Shot 2016-10-03 at 6.15.15 PM

     

    해당 선택을 활성화시킨 뒤에 마우스로 드래스해보시면, 서로 해당하는 부분이 드래그된다는 사실!

    아주 사소한 설정과 기능이지만, 이런 기능들을 하나씩 익혀가면 로고스의 넓은 땅을 정복할 수 있답니다!
    다음에도 유용한 기능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로고스를 탐구해봅시다! (2편 : 왜 로고스를 선택해야할까?[2])

    지난 회부터 저는 “왜 로고스를 선택해야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설명해왔습니다. 지난 회에는 특별히 경제적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뤘지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비싸기만 했던 성경 소프트웨어의 장벽이 낮아졌다고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싼 게 비지떡이라고 하죠? 세상만사 돈대로 아닌가? 라고 고개를 갸우뚱하실 분들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에 비해 좋은 책과 자료가 수록된 거 같은데,

    정말 그 자료가 좋은가? 가치있는 책들만 엄선했는가? 궁금하시죠! 그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오늘 제공하겠습니다!

    오늘은 로고스의 넓이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다양한 신학적 배경을 위한 패키지들!

    얼마나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있는지, 그리고 한 종류의 책 안에서도 얼마나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지 말이지요. 제가 성경 프로그램 구매에 대한 상담 중에 꽤 자주 들었던 내용이 이겁니다.

    앞으로 평생 한 프로그램만 쓰는 게 나을텐데, 그렇다면 내가 필요한 책이나 자료가 추가되어야하지 않을까?

    내가 꼭 필요한 자료가 있고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처음에 잘못 선택한 프로그램 때문에 평생 여러 프로그램을 껐다키면 얼마나 화가날까요?

    하지만 로고스는 그럴 걱정 없습니다! 일단 이 친구들의 당당한 ‘신학 전통별 패키지’를 보십시오! 신학 전통별로 작게 코너를 만들어 ‘저희 이런 것도 조금씩 갖추고 있어요…’가 아니라, 각 전통별로 패키지를 만들정도로 세분화되고 다양한 자료를 갖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이 어느 전통에 속하든 그에 맞는 패키지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성공회, 침례교, 가톨릭, 루터란, 감리교, 정교회, 오순절, 개혁주의까지!

    각 전통에 맞는 책과 자료를 모아놓은 패키지가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속하지 않는 분도 계시겠지만, 로고스가 얼마나 다양한 사용자들을 배려하려 하는지 느껴지시죠? 이 자세라면 앞으로 새로운 유저 층이 생기면 얼마든지 새로운 패키지를 만들어 내지 않을까요?

     

    각종 배경을 뛰어넘는 방대한 자료!

    하지만 그렇다고 로고스가 각 전통에 맞는 자료들만 갖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일단 어떤 장르의 책들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죠.

    로고스에서 가장 많은 책을 이루는 장르부터 하나씩 열거해보겠습니다. 로고스에는 주석, 단행본, 주제별 책 모음, 개론서, 에세이 모음집, 설교집, 성서신학, 학술 저널, 각종 전기, 역사 자료, 강의록, 고대 자료, 핸드북, 경건 자료, 조직 신학, 오디오북, 신학 잡지… 헥헥 타이핑하는 제 손이 힘들 정도로 다양한 자료의 책들을 갖고 있습니다.

    평생 한 종류의 책만 보고 살 사람은 없을테니, 이렇게 다양한 장르의 자료를 가진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겠죠? 하나의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큐티하다가, 궁금한 게 있으면 주석을 보다가, 주석이 인용하는 학술 주석이 보고싶다, 그렇다면 샤샤샤- 바로 넘어갈 수 있다는 희소식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장르가 많아도, 한 장르 안에 다양성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죠! 그래서 다채롭기만 하지 않은,

     

    넓이 속에 깊이도 있는 로고스도 소개하겠습니다.

    주석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석 시리즈 하나를 골라서 그것만 마르고 닳도록 읽으시는데, 저는 다양한 주석을 비교해가며 보는 것을 즐깁니다. 그게 제가 로고스를 애정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비교하려면 신학적 경향과 배경과 목적을 넘나드는 주석 시리즈가 있어야겠죠? 있습니다!

    저는 성경의 책 중 하나를 골라서 개론적인 내용을 알고 싶을 때, 또는 본문에 대한 비교적 가볍지만 믿을만한 주해를 보고싶을 때 틴데일 주석을 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틴데일 주석은 지나치게 가벼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로고스에 틴데일 말고, 적용 위주의 주석들만 있다면 어떨까요? NIV 적용 주석이나, BST 주석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그렇다면 앞서 설명한 모든 다양성이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로고스에는 다양한 주석들이 있습니다. 앵커 주석, 풀핏 주석, WBC, ICC, 헤르메니아, 인터프리테이션, NAC, UBC, NIGTC, PNC, NICOT/NT…거기다 고전적인 주석들까지. 다양하기만한 게 아니라, 정말 독자들의 필요를 고려한 종류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근데, 싸고 다양한 게 다가 아닐텐데요?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대로된 기능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미 로고스를 갖고 계신 분들은 기능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을 것이고, 아직 없는 분들은 맘에 드는 기능을 발견하실 수도 있겠죠! 다음에는 기능에 대해서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고스를 탐구해봅시다! (2편 : 왜 로고스를 선택해야할까?[1])

     

    지난 회에 저는 “성경 소프트웨어, 필요합니다!”라고 자신있게 외쳤습니다. 혹시라도 설득된 분들은 지난 주에 예고한대로 이런 질문을 갖게 되셨을 겁니다. “그래, 당신 말대로 성경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거 같다! 그런데 도대체 어떤 걸로 해야하는가?!”

    그래서 오늘은
    “왜 로고스를 선택해야할까?”
    라는 질문에 대답해보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첫째로 가격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제가 직간접적으로 들은 성경 소프트웨어를 사지 않는 혹은 살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돈입니다! 제가 너무 직접적인 단어를 선택해서 놀라셨을지 모르겠지만, 여러번의 상담을 통해 저는 깨달았습니다. 바로 돈이 문제라는 것!  구매자가 최종적으로 지불하는 금액 자체는 조금 크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고스 실버 패키지를 예로 들어볼까요? 이 패키지는 일시불로 사게 되면 999.95 달러입니다. 2016년 8월 8일 기준으로 110만 8천원입니다. 부담되는 가격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 패키지에 있는 모든 제품을 사려면 그 열 배, 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해야합니다! 실버 패키지에 있는 주석 시리즈 중, 유명할 뿐 아니라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New American Commentary (NAC), 미국 아마존에서 16권만 장바구니에 담아도 385 달러가 넘어갑니다. 여기에 교부의 저서들이나 칼빈, Lenski의 주석까지 들어가고, 로고스 사이트의 패키지 소개를 참조하시면, 얼마나 많은 제품들이 들어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그래도 eBook과 종이책이 다른데, 당연히 eBook이 더 싸야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종이책보다 더 나은 점,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세부적인 기능에 대해 다룰 때 얘기해보죠!)

    앞서 본대로 기본적인 할인율도 높지만, 로고스는 다양한 형태의 할인을 제공합니다.

    일단 학생 할인, 화끈합니다. 20%의 academic discount를 제공합니다. 학생, 교수진, 그리고 심지어 직원까지 할인이 적용됩니다. 로그인 한 뒤에 이곳에 접속하시면, 가입할 때 넣어놓은 정보에 학교 이름, 과정, 전공 등을 추가적으로 입력하고, 학생증이나 합격을 알려주는 편지 사진만 찍어서 업로드하면, 20% 할인이 적용됩니다. 그러면 실버 패키지의 경우 20만원 정도가 할인되는 것이죠!

    할인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일단 매달 공짜로(??) 책을 줍니다 (저는 사실 이 이벤트를 통해서 로고스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데 로고스가 설치되어있지 않다? 설치하시고 여기서 공짜책 받으세요! 그리고 거기다 기본적으로 매달 할인하는 책이 바뀝니다. 위시 리스트에 책을 넣어놓으면, 그 책이 할인하는 달이 될 때 메일로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가끔은 세일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이런 일반적인 세일은 할인율이 30% 정도까지 적용됩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가끔씩 시리즈별로 할인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요즘은 New Studies in Biblical Theology (NSBT) 시리즈에 속한 모든 책을 9.99 달러에 팔고 있죠 (그러면 할인율이 50%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거의 정기적으로 매년 March Madness12 Days of Logos라는 이벤트를 합니다. 전자는 신학자들 간 인기 투표를 실시해서 라운드가 올라갈 때마다 할인율을 높이고, 후자는 크리스마스 12일 전부터 매일 공짜로 책을 풀어주지요! 지금 12 Days of Logos 사이트에 들어가서 이메일을 등록해놓으면, 그 때가 되었을 때 알려준다고 하니, 오늘 등록해놓으시면 까먹고 놓칠 일은 없겠죠?

    아무리 할인율이 높다해도, 지금 당장 현금이 없다면? 그리고 저처럼 신용카드가 없다면? 싸고 좋은 소프트웨어도, 책들도 그림의 떡이겠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저 같은 사람을 위해 로고스는 자체적인 ‘할부’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골드 패키지 사용자가 플레티늄으로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총 635.13 달러가 필요합니다. 이 금액을 2번에서 11번까지 나눠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61.77 달러를 내고, 다음에 576.61 달러를 낼 수도 있고, 오늘 77.68 달러를 내고, 60.57 달러를 열 달에 걸쳐낼 수도 있죠. 이 계산은 전부 예시입니다! 로고스는 소통이 잘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네고(!ㅎㅎ)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로고스를 사야하는 많은 이유 중,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보았습니다. 가난한 신학생인 저도 이런 이유 때문에 로고스와 친해지게 되었죠. 하지만 아무리 저렴하고, 아무리 많은 제품들을 포함하고, 아무리 할부를 잘해주더라도 제품의 퀄리티가 별로라면 의미가 없겠죠?

    그래서 다음 포스트에서는 로고스의 특성 (자료의 다양성, 독특성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미래성) 들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다음 이 시간까지 앞서 가르쳐드린 공짜책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