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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문:“고난을 받으사”라는 말로 당신은 무엇을 고백합니까?

     

    예수님께서 고통을 당하시면서 죽으셨음을 고백할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 죄 때문에 죽으셨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은 모두가 죄를 짓고,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 즉 죄에 대한 형벌을 받아야만합니다. 그런 우리를 대신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노를 자신의 몸과 영혼으로 다 받아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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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 . . 화목제물이신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벌 받으심으로써 우리의 몸과 영혼을 영원한 저주에서 건져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뒤집어쓰고, 우리 대신 벌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만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이운연. (2017). 성경으로 풀어낸 사도신경 (초판, pp. 89–91). 그라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