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비공개

  • Logos의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 2026년 3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로 흘러갑니다.

    특정 신학적 전통 안에서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싶든, 마음을 울린 깨달음을 친구와 나누고 싶든, 오래전에 전했던 설교를 다시 찾아보고 싶든  여기서 여러분이 찾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영상보기

    Logos의 제품 매니저이자 오랜 사용자인 마크 반스(Mark Barnes)가 라이브 세션을 통해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한눈에 보는 하이라이트

    1. 스터디 어시스턴트의 자료 선택하기
    2. 스터디 어시스턴트의 대화 공유하기
    3. Android설교 및 성경 공부 마커

    1. 스터디 어시턴트에서 자료 선택하기

    Logos의 스터디 어시스턴트는 다른 AI들의 단점을 걷어내고, AI 기반 검색의 장점만을 제공합니다. 인터넷 전체를 뒤지는 대신 사용자의 Logos의  서재나 성경만을 검색하여 결과를 도출합니다.

    • 환각 증상(거짓 정보 생성)이 없습니다.
    • 사용자가 듣고 싶어 할 법한 말을 임의로 지어내지 않습니다.
    • 정확한 출처가 인용되어 사용자가 직접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검색 범위를 더욱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스터디 어시스턴트가 검색할 도서나 컬렉션을 직접 선택해 보세요. 예를 들어, C. S. 루이스가 그의 저서 『순전한 기독교』에서 예수님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했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해당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면 단 몇 초 만에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질문 입력: “C. S. 루이스는 예수님에 대해 뭐라고 말했나요?”라고 타이핑합니다.

    범위 변경: 학습 도우미 패널 왼쪽 하단의 [모든 도서]를 클릭하여 선택 범위를 변경합니다.

    도서 선택: 검색창에 ‘순전한 기독교’를 입력하고 결과에서 해당 도서를 선택합니다.

    검색 실행: 이제 검색을 시작합니다.

    오직 『순전한 기독교』의 내용만을 바탕으로 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정 주석, 직접 만든 신학 컬렉션, 또는 좋아하는 저자를 검색하고 싶을 때, 선택기를 통해 저장된 컬렉션이나 사용 가능한 자료 중에서 쉽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을 하고 나면 스터디 어시스턴트가 대화 전반에 걸쳐 이를 기억하여 일관되고 관련성 높은 결과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면:

    •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뭐죠?”라고 질문하고 소유한 책을 선택하고 제시되는 답을 보세요.
    • 본인의 조직신학 내에서 검색하려면 ‘유형’을 확장하고 ‘조직신학'(아니면 ‘설교’, ‘문법’ 또는 기타 다른 자료 유형)을 선택하세요. “위격적 연합(hypostatic union)이 무엇인가요?”
    • 마가복음에 관한 자료만 검색하려면 ‘주제: 마가복음'(또는 기타 다른 주제 태그)를 입력하세요. “마가복음에서 십자가의 의미는 무엇이죠?”
    • 또는 ‘컬렉션’을 확장하고 본인의 맞춤형 컬렉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컬렉션 내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컬렉션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 이 안내를 따라 해 보세요. (데스크톱 앱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커뮤니티에 질문해 주세요!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 로마서를 설교하거나 공부 중이신가요? 로마서 관련 즐겨 쓰는 주석과 자료를 모아 커스텀 컬렉션을 만들어 보세요. 그런 다음 로마서 본문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이 생길 때마다 스터디 어시스턴트에게 물어보세요. “학자들은 바울의 ‘율법의 행위’를 어떻게 해석하나요?”
    • 상담 사역에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상담 관련 자료로 커스텀 컬렉션을 만들어 보세요 (예: “주제: 상담 또는 태그: 상담” ). “걱정은 항상 죄인가요?”
    • 설교 예화가 필요하신가요? 예화 컬렉션을 만들어 보세요 (예: “주제: 예화 또는 태그: 예화 또는 태그:인용문 또는 태그: 인용구”). “의심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에 대한 좋은 예화가 있을까요?”

    컬렉션을 설정해 두면, 이후에는 별도의 수정 없이 원할 때마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미구독자도 매월 제한된 횟수만큼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대화 공유 기능으로 깨달음의 순간을 나눠보세요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다가 깨달은 것이 있어서 바로 친구나 동료 목사 또는 성경 공부 그룹에 공유하고 싶은 것이 있었나요? 이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추가된 이 기능으로 심지어 Logos를 모르는 사람에게도 대화 스레드를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힘들어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자신이 아무 가치도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친구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링크 복사’ 버튼을 클릭하면, 안전한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친구가 링크를 열면 관련 내용이 그대로 보여집니다. Logos 사용자가 아니어도 되며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그들이 후속 질문을 하고 직접 대화를 이어가며 하나님의 말씀에 보다 깊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경험해 보세요.

    미구독자도 매월 제한된 횟수만큼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과거 인사이트를 현재로 가져오기 (Android) 

    여러분은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많은 준비와 기도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휴대폰에서 직접 그러한 노력의 결실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설교 및 성경 공부 마커가 Android 앱에 도입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기존의 설교 또는 성경 공부 문서가 구절에 태그되어 있는 성경에 클릭할 수 있는 아이콘과 리본을 추가합니다. 휴대폰에서 요한복음 3장을 읽고 있다고 해봅시다. 그리고 5년 전 이 구절에 대해 진행한 설교가 있습니다. 이때 아이콘이 나타나고 그 아이콘을 탭하기만 하면 전체 설교가 열립니다. 즉, 과거의 작업물을 관련된 구절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

    이제 모바일 앱에서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보다 간단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터디 어시스턴트는 사용자가 탭에 있을 때 화면 하단에 요청 메뉴가 위치해 있습니다. 물론 대시보드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Logos는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데이터를 계속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Logos Max, Verbum Pro & Max 사용자를 위해 V49에서 헬라어 제2경전을 위한 강력한 데이터 세트 확장 기능 3가지가 새로 도입되었습니다.

    • 명령: 헬라어 제2경전에 나온 모든 유형의 명령과 그 명령의 동사군 분석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약속: 기록된 모든 약속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각 약속에는 주제, 동사군에 대한 주석이 달려 있으며, 그 약속이 성취된 사건도 같이 제공됩니다.
    • 질문: 모든 유형의 질문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각 질문의 수사학적 본질 분석도 같이 제공됩니다.

    모든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싶다면,  기능 개선 노트를 확인해 보세요.

    최신 버전으로 어떻게 업데이트할 수 있나요?

    이 질문은 새로운 소식 데모에서도 나왔던 질문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 데모에서 이번 업데이트는 물론 그 이상의 기능에 대한 가이드를 위해 자리를 예약하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더 사랑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할까요? 소중한 제안을 나누어 주세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다음 업데이트에 실제로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 Logos의 새로운 기능 2026년 1월

    인생에서도, Logos에서도 작은 변화들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하루에 10분씩만 무언가를 해도 한 달이면 5시간이 됩니다. Logos 사용 과정에서 한두 단계만 줄여도, 일주일이면 수십 단계를 절약하게 됩니다. 아래에서 그 새로운 방법들을 확인해 보세요!

    업데이트 시청

    동영상 가이드를 선호하신다면, Logos의 제품 매니저이자 오랜 사용자인 마크 반스(Mark Barnes)가 라이브 세션을 통해 이번 업데이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한눈에 보는 하이라이트

    1.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한 설교 및 성경 연구 마커 
    2. 대시보드의 스터디 어시스턴트
    3. 새로운 조회(Lookup) 카드

    1. 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한 설교 및 성경 공부 마커

    이제 모바일 앱에서 성경 구절을 연구할 때, 해당 구절의 이전 설교나 강의가 마커로 표시됩니다. 이 마커를 탭하면 성경 공부 생성기 또는 설교 작성 도구에서 저장된 자료나 설교로 이동합니다.

    지난해 데스크톱 버전에 먼저 출시되었던 이 마커 기능은 이제 iOS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곧 안드로이드에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모든 과정에는 수많은 고민과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분은 지하철과 버스, 그리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어떤 짧은 순간에도 과거에 연구했던 통찰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소에 상관없이 기억에만 의존하지 않고, 과거의 연구 결과물을 토대로 더 깊은 묵상을 이어가 보세요.

    2. 대시보드에서 스터디 어시스턴트 활용

    Logos의 핵심 가치는 사용자의 기도와 연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여 돕는 것에 있습니다. 지난 가을 도입된 이후 가장 사랑받는 도구 중 하나가 된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이제 모든 기기의 대시보드에서 직접 실행하여 질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부들은 [연구 중인 주제]에 대해 무엇이라 말했는가?“라고 질문하면, 스터디 어시스턴트가 여러분의 서재를 검색하여 Logos 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답변을 찾아줍니다. 답변에 포함된 인용된 내용들은 정확할 뿐만 아니라 클릭을 통해 관련 소스 자료로 즉시 이동하여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연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추가 질문을 던지거나, 질문의 방향을 틀어 연구의 흐름을 바꿀 수도 있으며, 이전 대화 기록도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체험해 보세요! 구독 중이 아니더라도 데스크톱, , 모바일 어디에서나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미리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도구, 성경백과 또는 스마트 검색창에서 스터디 어시스턴트를 실행해 보세요. 스터디 어시스턴트에게 Logos 모든 도서를 검색하게 할지, 아니면 내 도서만 범위를 제한할지 설정하는 방법을 포함하여, 단계별 사용 가이드를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이상 요금제에 포함, 모든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

    3. 단어의 의미를 바로 확인하세요

    오래된 경건 서적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를 만났을 때(또는 명확한 의미를 알고 싶을때), 이제 모바일에서 해당 단어를 길게 누르기만 하면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바뀐 단어 조회(Lookup) 카드는 탐색이 매우 간편합니다. ‘단순’ 보기(Simple view)를 선택하면 사전의 주요 정의를 보여주며, 더 상세한 백과사전식 설명을 원하신다면 ‘상세’보기(Detailed view)를 선택하면 됩니다.참고: 헬라어나 히브리어 정보가 포함된 단어의 경우, 새로운 ‘Lookup 카드’ 대신 기존의 단어 정보 카드가 나타납니다.

    모바일에서 모든 사용자에게 제공됩니다

    추가 업데이트 정보

    모든 업데이트를 보고 싶으신가요? 기능 개선 노트를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더 사랑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할까요? 소중한 제안을 나누어 주세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다음 업데이트에 실제로 반영될 수도 있습니다!

  • Logos 45 업데이트 안내

    안녕하세요.

    2025년 9월 23일 (PDT) 기준,  Logos가 V45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구독 플랜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Logos를 사용하시는 모든 분께 최신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일부 새로운 기능은 구독 플랜 사용자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구독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 및 개선 사항

    설교 및 성경 공부 마커

    이제 성경을 읽을 때 기존의 노트처럼 설교성경 공부 문서도 마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커 아이콘 옆의 화살표나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문서 내용이 표시되며, 클릭하면 해당 문서가 열립니다. 이 기능은 서식 설정 > 마커 메뉴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스마트 요약 기능 개선

    • 스마트 요약 기능이 원본 자료로 바로 연결되는 더 명확한 문장 단위의 인용을 제공합니다. 또한 각주와 참고 문헌이 업데이트되어 정보 확인 및 인용된 내용으로의 이동이 더 쉬워졌습니다.
    • 각주 표시나 페이지 번호 위에 마우스를 올렸을 때 나타나는 미리보기 기능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 소유한 도서의 경우: 기존처럼 해당 항목의 시작 부분을 미리 보여주는 대신, 이제 AI가 답변을 생성하는 데 사용한 정확한 문장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요약 내용을 훨씬 더 쉽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한 책 외에도 클라우드에 있는 책에 대해서도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 소유하지 않은 도서의 경우, 미리보기에 AI가 사용한 도서 정보는 표시되지만 해당 도서의 내용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 모든 사용자를 위한 기타 개선 사항

    성경 백과

    • 이제 신학 연구 길잡이가 성경 백과에 통합되어 기존의 ‘신학 렌즈’를 통해 제공됩니다. 신학 연구 길잡이를 열면 신학 렌즈가 활성화된 성경 백과 패널로 자동 이동합니다. 이 변경으로 두 가지 섹션이 새로워졌습니다.
      • 기존의 ‘조직 신학’ 섹션이 더 강력한 ‘신학’ 섹션으로 대체되었습니다.
      • ‘문화 개념’, ‘조직 신학’, ‘상담 주제’와 같은 계층 구조에서 특정 주제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관련 주제’ 섹션이 신학 렌즈에 포함되었습니다.
    • 아직 소유하지 않은 자료를 더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성경 백과에 새로운 ‘발견 렌즈’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렌즈를 통해 이미 서재에 있는 책들을 제외한 서재에 새롭게 추가할 수 있는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 ‘내 도서’와 ‘스토어’ 섹션이 하나의 간소화된 ‘도서’ 섹션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제 탭 전환만으로 내가 소유한 책과 새로 발견할 책 사이를 쉽게 오갈 수 있습니다.

    앱 실행 시 구독 제안

    일부 신규 사용자에게는 앱을 처음 로드할 때 구독 제안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다이나믹 도구 모음

    이제 모든 사용자의 성경 및 기타 도서에서 다이나믹 도구 모음이 기본으로 활성화됩니다. 기존의 자료 도구 모음은 제거되었습니다.

    프로그램 내 구매

    ‘정보’ 패널, ‘계정’ 메뉴, ‘대시보드’ 헤더의 구독 링크가 웹 브라우저로 이동하는 대신 프로그램 내 구매 창을 열도록 변경되었습니다.

    🔧 버그 수정

    애플리케이션

    • 앱의 여러 영역에서 숫자 스타일을 업데이트했습니다.
    • ‘문서’ 패널에서 설교 문서 링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했을 때 앱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앱이 절전 상태로 전환되거나 시작될 때 발생할 수 있었던 비정상 종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로그아웃 버튼을 두 번 클릭해도 더 이상 앱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지 않습니다.

    각주

    • ‘각주 복사’를 ‘예’로 설정했을 때, 텍스트를 복사하여 메모에 붙여넣으면 각주가 중복 생성되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프로그램 내 구독

    • 프로그램 내 구독창이 때때로 비어 있는 상태로 열리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프로그램 내 구독 대화 상자의 레이아웃을 개선했습니다.

    행간 성경

    • 행간 성경 기능이 있는 도서를 열 때 이제 행간 성경 기능이 기본적으로 켜집니다.

    화면 구성

    • “여기에 검색 결과 보내기” 옵션이 켜진 검색 패널이 포함된 저장된 화면 구성을 불러올 때 해당 설정이 손실되던 버그를 수정했습니다.

    독서 계획표

    • 단권 유형의 자료를 열 때 목차에 누락된 부분 없이 미리 생성된 독서 계획을 제공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자료 패널

    • 자료 패널을 새로고침하거나 닫을 때 간혹 발생하던 앱 비정상 종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검색

    • 검색 결과를 연 후 검색 패널을 닫아도 열려 있던 자료에 하이라이트가 남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설교 작성 도구

    • 수정되지 않은 빈 설교는 더 이상 저장되지 않습니다.
    • 템플릿의 자동 저장 날짜가 과거일 경우, 더 이상 해당 날짜가 부여되지 않습니다.

    성경 백과

    • 연구 길잡이 템플릿을 편집할 때 연구 길잡이를 열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사용자가 생성한 성경 백과 태그가 Logos에서 생성한 태그와 겹칠 경우, 사용자가 태그를 클릭하면 이제 의미를 명확히 구분하는 팝업이 표시됩니다.

    macOS 버그 수정

    • 손쉬운 사용: 이제 도서 본문을 클릭한 후 Tab 키를 사용하여 참조 탐색기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구약공부 전원희 목사의 필수 성서학 도서로 서재 구성하기

    오늘의 구약공부 채널 운영자, 전원희 목사가 나만의 서재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신약·구약 연구부터 설교 준비까지: 신학생과 목회자를 위한 필수 성서학 도서로 구성된 서재를 지금 자세히 살펴보세요!

    1. 데이비드 드 실바의 『신약개론』
    가능하다면 다양한 개론서를 보는 편이다. 왜냐하면 주석도 그렇지만 개론서도 저자가 설명하고자 하는 방법론과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드 실바의 『신약개론』도독특한 점들이 많다.

    이 개론서는 신약 각 권의 저자, 기록 연대, 주제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1세기 지중해 세계의 사회·문화적 배경을 깊이 탐구하여 본문을 당시 사람들의 눈으로 읽도록 돕는다. 그는 명예-수치 문화, 후견-의뢰 관계, 고대 수사학 등 사회과학적 모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약 문서가 청중을 설득하고 공동체의 정체성을 형성하려했음을 보여준다.

    또한 학문적 성경읽기와 경건적 성경읽기의 균형을 강조하여, 역사적·문학적 연구가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경건적 묵상이 본문의 본래 의도에 뿌리내리도록 안내한다. 이 책은 주석방법론 교재에서 다룰 법한 다양한 비평 방법론을 실제 본문에 적용해 보여주며, 각 장 마지막에 “목회적 적용”이라는 코너를 두어 오늘날 교회와 사역 현장에서 본문을 어떻게 살아낼지까지 연결한다. 풍부한 참고문헌과 최신 연구를 담고 있으면서도 평이한 언어와 시각적 자료를 활용해 신학생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래서 본문 해석과 설교 준비를 준비하는데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깊이 이해하고 싶어하는 신학생과 목회자, 신학교에서 배운 주석방법론을 실제 본문에 적용에 고민하는 분, 신약 본문을 공동체적, 윤리적 차원에서 해석하고 적용하고 싶은 성도, 신앙과 학문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독자 등에게 추천할 수 있는 개론서다.


    2. 고대근동 시리즈
    구약성서를 연구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공부가 바로 ‘고대근동’이다. 현대인과 상당히 먼 시간적, 문화적 격차를 가지고 있는 구약성서의 배경을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성서는 당시 상황에 대한 많은 배경 자료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고대근동’에 관한 연구다. 다만 고대근동에 관한 모든 자료들이 신빙성이 있는지, 구약성서 연구와 어떻게 연결지을 수 있는지 독자들이 판단하기 쉽지 않은데 그런 필요를 잘 모아서 낸 시리즈가 ‘고대근동 시리즈’다.

    이 시리즈는 구약성경이 태어난 고대 근동의 문화, 사상, 문헌 전통, 법률 관습, 구전 문학 및 우주관 등의 요소들을 실제로 비교 연구함으로써, 구약 본문을 단순한 고대의 기록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세계관과 삶 속에 깊이 뿌리박힌 말씀으로 이해하게 돕는다. 이를 통해 구약의 독자들은 본문의 독창성과 권위를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고, 문자 문화와 구전 문화의 상호작용, 문화적 접촉, 사상과 제도 간의 유사성과 차이를 분별하는 힘을 갖추게 되며, 결과적으로 구약성경이 오늘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역사적/문화적 맥락에서 더 충실히 듣고 적용할 수 있게 된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구약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봐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3. Zondervan 컬렉션 – 에센셜의 NIDOTTE와 NIDNTTE
    NIDOTTE와 NIDNTTE는 사전이다. 정확히는 신학과 해석 사전이다.
    먼저 NIDOTTE는 히브리어, 아람어 단어를 주제별, 어근별로 분석해 구약성경의 신학적 의미를 탐구한다. 단어의 고대근동적 배경, 구약 전체에서의 용례, 신학적 주제와 연결점을 정리해준다. 히브리어 본문과 함께 구약신학적 적용 가능성까지 다루기 때문에, 설교나 주석 작업에 굉장히 유용하다.

    NIDNTTE는 헬라어 단어를 중심으로 신약성경과 그 당시 문헌(70인역, 유대교 문헌 등)에서의 용례를 분석하고, 신학적 의미를 정리한다. 단순히 단어 뜻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원, 용례, 문맥, 신학적 함의까지 연결해준다.
    이 시리즈는 연구를 위해서도 설교나 주석을 위해서도 필히 봐야하는 사전이다.

    4. Eerdmans 컬렉션 – 에센셜의 TDOT와 TDNT
    TDOT는 히브리어 및 아람어 어근별로 어원, 고대근동 언어와의 비교, 구약 각 권에서의 사용 차이, 구약신학적 함의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단어의 문맥적, 신학적 의미를 심층적으로 설명하고, 구약 전체의 신학적 흐름과 연결시켜 독자가 단어를 신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다. 최신 학계 연구를 반영해, 고대근동 배경, 언어학적 비교, 문학 양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구약 본문을 더 입체적으로 읽게 한다.

    TDNT는 헬라어 단어를 고대 그리스 문헌, 70인역, 신약성경에서의 용례를 따라 역사적, 문헌학적, 신학적으로 추적한다. 각 단어를 광범위한 자료(고전 그리스 문헌, 유대 문헌, 신약 본문) 속에서 깊이 분석해, 단어의 의미론적 스펙트럼을 이해하게 해 준다. 단순한 사전이 아니라, 단어의 사상사적 발전을 보여주며, 신약신학의 주요 개념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신학적, 해석학적 논의가 풍부해, 설교자나 연구자가 단순한 어휘 의미 이상의 신학적 통찰을 얻을 수 있다.

    NIDOTTE와 NIDNTTE 대비 훨씬 더 학문적이기에 연구자들에게 필요한 시리즈다.
    3, 4번은 단어 연구를 위해서는 필수적인 시리즈인데 목적이 서로 다르다. TDOT와 TDNT는 “한 단어가 고대 세계에서 어떤 여정을 거쳐 신학적 개념으로 발전했는가?”를 탐구하는 연구자용 참고서라면 NIDOTTE와 NIDNTTE는 한 단어가 성서에서 어떤 의미로 쓰였고, 오늘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까?”라는 목회자, 설교자용 도구에 더 가깝다.

    5. 주옹-무라오까 성서 히브리어 문법
    히브리어 문법을 공부한다면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 중에 하나다. 추천을 안할 수가 없다. 폴 주옹의 문법서를 무라오까가 개정, 보완한 문법서다. 이 문법서는 동사 활용, 명사 형태, 전치사, 접속사 용례 등을 세밀히 분석하고, 구절과 절 단위의 문법 현상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성서 히브리어 본문에서 실제 나타나는 예문을 풍부하게 제시해, 이론이 실제 본문과 연결되도록 돕는 게 큰 장점이다. 무라오까가 최신 언어학, 셈어학, 마소라 본문 연구의 결과를 반영해 수정, 보완했기 때문에, 20세기 이후의 성서언어학 연구를 충실히 담고 있다. 한글로 번역되어 나온 책에 오타 또는 오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로고스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에 가장 최근 버전의 문법서라고 할 수 있다.


    6. WBT 시리즈
    이미 영상으로 촬영한 적이 있지만, WBC 주석 시리즈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분들이라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시리즈다. WBC는 충실한 주석서로 역할을 하기에 좋지만, 진입 장벽이 있다. 아울러 설교자를 위해서는 친절하지 않은 면도 있다. 그런점들을 보완해 주는 게 WBT 시리즈다. 성서 각 권의 주제들을 조망하여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고, 주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정리해 준다. 각 책은 특정한 성경의 주제(theme) 하나를 깊이 탐구하여,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성경신학적 흐름을 보여준다. 그래서 설교자들에게 안성 맞춤 시리즈다. 또한 학문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학술적 논쟁보다는 핵심 주제의 전개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설교를 준비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뿐만 아니라 성도에게도 접근하기 쉬운 시리즈이다.

    전원희 목사의 특별한 나만의 서재, 잘 살펴보셨나요?
    여러분도 나만의 서재 만들기 챌린지를 통해 필요한 자료를 직접 구성하고, 더 깊이 있는 연구와 사역을 경험해 보세요.

  • 예수님의 빈 무덤, 그리고 부활! 

    Q. 실제로 예수님의 무덤은 어떤 곳이었을까요?

     

    크레이그 에반스(Evans)는 ‘수의 무덤’이 복음서에 기록된 매장 기록들을 맥락에 맞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고 설명합니다.

     

    예수님이 묻히셨던 고대 무덤을 경험한다면, 분명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성경 말씀을 더욱 생생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빈 무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면,

     

    이 링크로 들어가 확인해 보세요! https://goo.gl/VXXJPH

     

     

  • 생략해서는 안 될 감탄사, “보라!”, “볼찌어다!”

    마태복음 2장에는 세 번의 “보라!” 라는 감탄사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성경에는 이 세 번이 다 번역이 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는지 참 궁금합니다.

    “보라!”라는 감탄사는 “우우와!”, “이야!” 등으로 바꿔도 좋을 듯합니다.

    이런 감탄사는 “점잖지” 않아 보여서 점잖은 우리 민족의 성향에 맞지 않아서 피했을까요?
    .
    .
    .
    감탄사를 잘 살려서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이뤄 가시는 구원의 역사에 정말 놀라고 감탄할 뿐임을 느끼게 됩니다.
    .
    .
    .
    “이이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이스라엘도 아무도 모르는데, 우와 정말 신기하네. 동쪽 나라 점쟁이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 출처: 이운연. (2017). 우리말 성경번역, 그 뒷 이야기, 그리고 앞 이야기: “보라!” 이 감격을 왜 뺐을까? (마태복음 2:1–13). 매거진 Re, 51, 36-44.

    * 이 자료는 한글 LOGOS 7 골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글 LOGOS 7 골드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https://goo.gl/CoQeCc 에서 확인하세요!